[단독] 군포시 향토사엔 안상호 ‘고종 독살 의혹’…안양 ‘항일 인사’ 평가와 엇갈렸다
무명의 더쿠
|
19:33 |
조회 수 669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1872~1927)를 ‘항일 민족의식이 강한 인물’로 기록한 안양 지역 향토사와 달리, 인접한 군포시가 2004년 발간한 공식 향토사료에는 안상호를 고종 독살설과 관련해 논란이 된 인물로 서술한 사실이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