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A씨의 아들은 제주서부경찰서 앞에서 "지난달 2일 실종 신고 직후 '아버지가 무사하다'고 담당 경찰로부터 들었지만 안심이 되지 않아 이후 두 차례 더 도움을 요청했다"며 "담당 경찰관은 '아버지가 자신의 위치를 알리지 말라고 했다'는 취지로 설명했고 그 설명을 믿고 아버지를 기다렸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421
오늘(23일) A씨의 아들은 제주서부경찰서 앞에서 "지난달 2일 실종 신고 직후 '아버지가 무사하다'고 담당 경찰로부터 들었지만 안심이 되지 않아 이후 두 차례 더 도움을 요청했다"며 "담당 경찰관은 '아버지가 자신의 위치를 알리지 말라고 했다'는 취지로 설명했고 그 설명을 믿고 아버지를 기다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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