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는 영어 공부를 하던 중에도 “아직 장이 마감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지, 더 떨어졌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집중이 잘 안 됐다”며 “회복이 되겠죠? 제발 신이시여”라고 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5369
기사/뉴스 백진희 “빗물 받아 샤워해야 할 정도”…주식 투자 손실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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