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iuaFV9CkLXU?si=c0CRP4xrNZHfSCGl
영상속 예시가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 싶을수도 있지만
난 너무 공감 돼.. 이미 그 전에 통제당한 기억들과
엄마의 성향을 알기때문에 모든게 다 진저리 나는거야
행동 하나하나 왜 이러니 왜 그러니 이래라 저래라
참다참다 화내면 화내는 내가 유난이고
엄마가 너 생각해서 이러는건데 섭섭하다 감정으로 호소
그래서 아예 초장부터 비집고 들어올 틈 주기싫어서
다 차단하고 철벽치게 돼
그래야 간섭과 잔소리가 그나마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