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관련한 언급이라곤 지난 대선 때의 “(효력이 없다는 규정도 고칠 수 있다지만) 정치 도의상 어길 수 없다” “국민들이 쉽게 용인하지 않을 것” 정도이고, 집권 뒤 야당 인사들을 만나서는 “어차피 안 된다”고 했다는 전언이 있을 뿐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6/0000054081?sid=162
지금까지 관련한 언급이라곤 지난 대선 때의 “(효력이 없다는 규정도 고칠 수 있다지만) 정치 도의상 어길 수 없다” “국민들이 쉽게 용인하지 않을 것” 정도이고, 집권 뒤 야당 인사들을 만나서는 “어차피 안 된다”고 했다는 전언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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