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미란씨 사건 보고 재신고, 하루 만에 백골 아버지 찾아… “경찰이 이럴 수가”
2,975 12
2026.08.23 15:58
2,975 12

유가족은 “지난달 실종 신고 후 경찰로부터 ‘아버지와 연락이 닿았다’는 말을 듣고 믿고 기다렸다”며 “그러나 재신고 다음 날 경찰은 구좌읍 송당리에서 아버지를 찾았다고 연락이 왔고 우리가 만난 아버지는 백골 상태였다”고 울분을 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8395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36 08.20 38,7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9,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4,3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2,3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12,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8,7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6,4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647 유머 다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이런 말투가 유행해서 지하철을 타면 읽을 수 없는 정체불명의 문자로 쓰여진 글들이 있었습니다. 16:43 80
3138646 이슈 원래 오타쿠는 3초도 안되는 찰나의 순간 어쩌구.x 16:43 59
3138645 유머 그거내물이라고니물마시라고아놔진짜 16:42 165
3138644 유머 이 시간 모든 직장인들의 희망사항 3 16:42 301
3138643 정치 이 대통령, ‘연임·중임 않겠다’는 말이 그리 어려운가 1 16:42 87
3138642 기사/뉴스 "악마가 따로 없네", "가식적인 장애인"… '박위 논란', 아내 송지은 SNS까지 악플 테러 5 16:41 155
3138641 이슈 현미경으로 관찰한 카페인 입자 모양.twt 3 16:40 352
3138640 이슈 그러니까 쏘지 말라는 뜻이잖아 미친넘아 11 16:40 669
3138639 이슈 당연히 춤이랑 랩은 평생 할 거라는 마크 16:39 188
3138638 기사/뉴스 오상진 생후 4개월 子, 예방접종에도 눈물 꾹 "울지도 않아, 엄마 닮아 차분"(띵그리) 2 16:39 421
3138637 이슈 [KBO] 퓨쳐스에서 캐스터가 오해하지 말라고 한 장면 2 16:38 589
3138636 유머 전주사람들만 아는 7 16:37 600
3138635 유머 피카츄 vs 토게피 2 16:37 166
3138634 유머 곰을 바로 옆에 두고도 모르는 남자 4 16:36 454
3138633 정보 전세계 20억 달러 흥행클럽 영화 9 16:35 628
3138632 이슈 [KBO] 추가점 만드는 김태군의 투런포 ㄷㄷㄷ 시즌 5호 6 16:34 345
3138631 정보 놀란감독 영화 러닝타임 순위 9 16:33 616
3138630 유머 샌드위치 옆에 살고 있는데, 옆 동네에 햄이라는 마을이 있다는 말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요. 6 16:33 1,057
3138629 유머 엠팍의 10년째 꾸준글 김연아 2010 벤쿠버 금 vs 야구 2008 베이징 금 83 16:32 1,536
3138628 정치 후임 법무장관에 '대장동 변호인' 박균택·이건태 등 물망…개각 시계 빨라지나 3 16:31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