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268757#0000
발췌





역무원등 직원들의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교육 이수 또한 의무임

논란과 별개로
호의가 권리냐 라는 식의 글이 많이 보여서 쓰는글
교통약자 대중교통 이동은 호의가 아니라 법으로 정해진 권리인게 맞음 ㅇㅇ
승하차 지원받는거 권리가 맞음ㅇㅇ
시설이 잘 돼 있어서 장애인이 혼자 이동할 수 있는 지하철역같은건 별도 도움이 필요 없는곳이 많지만
혼자 이동하기 어려운 여건일때는 직원이 그 부분을 지원하도록 정해둔 거야.
그래서 직원들도 교통약자 서비스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는 거고.
이렇게 법으로 정해놓지않으면 교통약자들이 눈치가 보여 밖에 못나오니까
배려차원이 아니라 당신의 권리이니 눈치보지말고 이용하라고 법으로 못박아준거임
그렇다고 당당하게 진상부려도 된다는 얘기는 아님
유튜버 옹호하는것도 아님
법이 그렇다는얘길 하는거임.
"앞으로 누가 장애인 도와주겠어?"라는식의 말들은 개인적으로 좀 이해가 안감
화살을 엉뚱한데 겨누지않았으면 좋겠음
전장연이나 유튜버가 모든 장애인을 대표하진 않음
누구나 언제든지 장애인이 될수있고 장애인이 되고싶어서 장애인이된사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