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방송인에게는 자신이 소개하는 인물과 콘텐츠가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받아들여질지 살피는 책임이 무겁게 따라야 할 것이다.https://naver.me/GsBMJyj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