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들 찔러서 살인미수로 잡힌 아버지가 SNS에서 용서받았다길래 왜지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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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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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3일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치바현에서 무직인 52세 아들과 함께 살던 76세 아버지가 식칼로 두어차례 등뒤를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사건
신고는 아들을 찌른 아버지가 바로 자수해서 이뤄졌고 아들은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병원에서 바로 의식을 되찾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체포된 아버지는 경찰조사에서 "아들의 폭력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고 진술
그리고 체포 당시 공개된 아버지의 얼굴이

같은 아파트 주민들의 평소 아들이 아버지에게 죽여버린다고 언성을 높이며 폭언을 일삼았지만 아버지가 목소리를 높히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는 증언이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