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느린 수사에 직접 증거 찾는다…커지는 ‘사설 탐정’ 시장
1,276 13
2026.08.23 15:02
1,276 13


2년 전 전세사기를 당한 유 모 씨는 최근 탐정사무소를 찾았다. 전세보증금 1억 2000만여 원을 돌려받지 못해 경찰에 고소장을 냈지만 집주인이 잠적한 데다 사건 처리도 더딜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7430


듣도 보도 못한 수사 민영화..ㅋㅋㅋㅋ ㅠ

댓글 1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40 10.01 44,8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4,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84,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1722 기사/뉴스 '사망여우' 저격 후...한가인, '뒷광고 논란' 이후 철저해졌다 "PPL 아냐"→섭외 메일도 공개 [MHN:픽] 2 13:55 297
431721 기사/뉴스 현대차 주가 70만→30만 '뚝'…한달새 30% 뛴 협력사 정체 [대기업 협력사 전수분석] 13:53 267
431720 기사/뉴스 “학생, 부모님 선물 사가” 추석 앞두고 용돈 준 집주인 9 13:50 1,024
431719 기사/뉴스 외국인 첫 '미스춘향' 이번엔 경복궁서 결혼...10대 1 뚫었다 2 13:22 2,280
431718 기사/뉴스 '여의도 저승사자'도 없어져…금융범죄 수사 '황금 노하우' 증발되나 8 13:00 936
431717 기사/뉴스 '암살자(들)' 190억 제작비 회수하나...논란에도 '200만 관객' 눈앞 26 13:00 1,151
431716 기사/뉴스 [KBO] "부캉이 감독님! 상어 왜 안 나가요?" 김태형 감독 보자마자 함박웃음, 1위 감독 여전한 토테미즘 [MD수원] 8 12:50 1,523
431715 기사/뉴스 숙행, 불륜남 아내에 선처 호소…"텐프로도 봐줬잖아요" 오열 28 12:48 4,312
431714 기사/뉴스 개인전 8강 탈락 강채영 눈물…“금메달 보답 못해 속상해” 3 12:37 1,772
431713 기사/뉴스 쓰레기봉투 속 2,500만 원 발견한 60대…주인 안 나타나 '횡재' 8 12:35 1,509
431712 기사/뉴스 “중국선 3000원대인데 한국은 7000원?”…프리미엄 전략 펼치는 중국 차 브랜드 [푸드360] 265 12:22 16,766
431711 기사/뉴스 “감기 기운에 사우나 갔다가 ‘이 병’ 걸릴라”…목욕탕 주의보 8 12:19 3,174
431710 기사/뉴스 에릭남,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서 특별 무대 예고 12:18 250
431709 기사/뉴스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 24 11:56 2,757
431708 기사/뉴스 '우주떡집', 가비와 도경수 하드캐리에도 최저시청률..."이를 어째?" 26 11:55 2,233
431707 기사/뉴스 '담배 꺼주세요' 했더니…아이 안은 아버지 추격·폭행한 남성 3 11:52 1,055
431706 기사/뉴스 코넬대 성폭행 심각한 과거 "피해자와 면담조차 없었다" 2 11:43 882
431705 기사/뉴스 신한 이어 국민•하나•BNK부산은행도 정보 유출 / YTN 3 11:30 559
431704 기사/뉴스 국민참여재판 배제..'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공판 15일 재개 11:27 152
431703 기사/뉴스 “이제 부캉이 선택에 맡긴다”…부산시·수과원, 추가 인위적 구조작업 않기로…수로 구조·소음·빛 등 악영향 16 11:21 3,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