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 A군은 범행 직후 119에 직접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A군은 경찰 조사에서 “사업 문제로 다투는 부모님을 말리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https://naver.me/G2YJMS3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