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금은 샤키라가 설립한 아동 자선 재단인 'Barefoot Foundation'을 통해 전액 투명하게 집행되며, 무너진 교실을 안전하게 재건하고 아이들이 교육을 다시 누릴 수 있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교사 환경을 제공하는 데 소중히 쓰인다. "교육만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는 유일한 열쇠"라는 그녀의 확고한 신념이 다시 한 번 증명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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