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선한 의도로 돕던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임에도, 얼굴이 노출될 수 있는 CCTV 영상까지 공개하며 개인을 저격한 것은 과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7251
그러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선한 의도로 돕던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임에도, 얼굴이 노출될 수 있는 CCTV 영상까지 공개하며 개인을 저격한 것은 과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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