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83㎡의 최저 호가는 현재 85억9000만 원이다. 고층에 남향으로 수요자들이 선호할 만한 조건을 갖춘 매물임에도 지난해 12월 기록한 최고가 128억 원보다 42억1000만 원(32.9%) 낮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1578?ref=naver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83㎡의 최저 호가는 현재 85억9000만 원이다. 고층에 남향으로 수요자들이 선호할 만한 조건을 갖춘 매물임에도 지난해 12월 기록한 최고가 128억 원보다 42억1000만 원(32.9%)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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