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이전 잔혹사③] "저 나갈래요"…예정된 인재난 '난파선' 된 경쟁력
또다른 관계자는 "공공기관도 기업 등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 곳이 있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과 사업을 위해 보다 성실하고 창의성 있는 인재를 희망한다"며 "지역 인재가 그렇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수가 적어 채용조차 어려운 시기인 탓에 채용 인원을 늘리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723500256
지방이전시 창의성 있는 인재 모집이 어려움으로 꼽힘
금감원 지방이전 추진에 '인력 이탈' 우려…직원 86% "이직 고려"
설문에 응한 회계사 가운데 지방이전 시 이직을 고려한다고 답한 비율은 90.6%였으며, 적극적으로 고려한다는 응답은 78.9%였다.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60821_0003757959
본문보면 전체 재직자중 전문직이 30% 구성인데 그중에 80-90%가 이직 고려
공단·심평원 원주 이전 10년…약사 등 전문직 채용 난제
정부에서 일하는 익명의 약무직 공무원은 "전문직종 근무자를 위해 서울에서 근무하도록 배려도 하지만, 필수 인력은 본사 근무가 불가피해 신규 직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하지만 지방 근무를 꺼려 전문 직종 채용이 잘 안 되다보니 기존 직원들이 업무 과부화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https://m.dailypharm.com/user/news/5016
인력난 이야기가 찾아보면 수두룩
해결이 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