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스토킹 혐의 고소에 더해 A씨가 온라인상에 게시한 내용과 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가 대응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64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