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026년 기준 최저생계비가 153만원 정도입니다. 월세, 핸드폰, 식비... 같은 것을 모두 합해서요. 인간다운 생활의 최소한의 정도가 153만원 쯤 이라고 이미 정부에서 조사를 해 놓은 것을, 님들이 한달에 100만원은 너무 많고 님들은 사치를 부리고 있다고 말하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6722

https://x.com/DDodongja/status/209099898776786168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1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누가 때렷어? 브루클린 사는 스티브가요…
    • 10:01
    • 조회 5
    • 이슈
    • 토스 행퀴
    • 10:01
    • 조회 26
    • 정보
    • 건강보험공단 사칭 문자 기승…"인터넷주소·앱설치 주의"
    • 10:01
    • 조회 6
    • 기사/뉴스
    • 틈만나면 차태현 진기주편 선공개 영상
    • 10:00
    • 조회 85
    • 이슈
    • 흰달걀을 사고 나니. 나의 펭귄 달걀 트레이가 (제 모습으로)완성이 되었다.
    • 09:59
    • 조회 130
    • 이슈
    1
    • 영화관 개봉작, OTT는 5개월 뒤에?…"소비자 선택권 보장돼야" [현장]
    • 09:59
    • 조회 66
    • 기사/뉴스
    • 시상식 진행 잘하기로 유명한 장원영이 유일하게 절었던 인터뷰.twt
    • 09:58
    • 조회 533
    • 이슈
    1
    • 손예진·지창욱·나나 '스캔들', 조선시대 파격 내기…9월 18일 공개 
    • 09:58
    • 조회 105
    • 기사/뉴스
    • “서대문구에 변태크루라도 있나”…복면알몸 이어 망사스타킹남 등장
    • 09:58
    • 조회 178
    • 기사/뉴스
    1
    • 하이브 신인여돌 튜이드 데뷔 쇼케이스 보러온 트와이스 지효
    • 09:57
    • 조회 264
    • 이슈
    1
    • OWIS, 달콤상콤 'juicy' 출격..8월 31일 MV 공개
    • 09:57
    • 조회 47
    • 기사/뉴스
    1
    • '이중 열돔'에 또 갇힌 한반도…더위 언제 꺾일까
    • 09:56
    • 조회 339
    • 기사/뉴스
    9
    • '25표 차'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초박빙 부결…노사 재협상 불가피
    • 09:56
    • 조회 104
    • 기사/뉴스
    1
    • 사촌 2차신고에 “발견 안된게 희소식”…장미란씨 가족 두 번 울린 경찰
    • 09:56
    • 조회 132
    • 이슈
    • 헬로키티 X 대한민국 지역 특산물 콜라보레이션 키링 중 제일 찰떡으로 뽑힌 것은?
    • 09:56
    • 조회 510
    • 이슈
    28
    • 엄빠랑 대화하면서 나쁜부모밑에서 효자난다고 말한 허휘수
    • 09:54
    • 조회 629
    • 유머
    2
    •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종합)
    • 09:54
    • 조회 84
    • 기사/뉴스
    • 후쿠시 소타·안도 사쿠라…‘日 스타 섭외’ 리스크 관리 비상
    • 09:54
    • 조회 359
    • 기사/뉴스
    20
    • [단독] 美, 호남 반도체 언급하며 “공장 지어달라” 압박
    • 09:53
    • 조회 574
    • 기사/뉴스
    12
    • '프듀2' 성현우, 제주서 회칼 든 男에 쫓긴 사연 재조명…"경찰이 흔한 일이라고"
    • 09:53
    • 조회 304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