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나체로 잠을 자고 있는 상황에서 공인중개사와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다. 알고 보니 처음 비밀번호를 전달받은 중개사가 A씨의 허락 없이 다른 중개사에게 번호를 공유한 것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4927?cds=news_edit
집에서 나체로 잠을 자고 있는 상황에서 공인중개사와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다. 알고 보니 처음 비밀번호를 전달받은 중개사가 A씨의 허락 없이 다른 중개사에게 번호를 공유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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