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K팝 스타 공연 적자, 가수 책임 아니다”…강다니엘 승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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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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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강다니엘이 계약상 정해진 공연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보고 강다니엘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계약 종료 뒤 수개월이 지나서야 문제가 제기된 점, 수익 부족분을 메우기 위한 추가 공연을 요청받지 않았다는 점도 판단에 반영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779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