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806507
그는 이어 "학교가 학생을 위한 공간이라기보다, '교사인데 이렇게 끼도 많고 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나'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라며 "카메라도 신경 쓰이고, 유튜브에 얼굴이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불편한데 대놓고 말하면 알게 모르게 불이익을 받을까 봐 걱정된다. 교육청 차원에서 금지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806507
그는 이어 "학교가 학생을 위한 공간이라기보다, '교사인데 이렇게 끼도 많고 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나'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라며 "카메라도 신경 쓰이고, 유튜브에 얼굴이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불편한데 대놓고 말하면 알게 모르게 불이익을 받을까 봐 걱정된다. 교육청 차원에서 금지했으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