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행적이 연거푸 밝혀지고 있는 배우 하영(33·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초 경기도 군포 일대에 수천평 규모의 논을 소유했던 사실이 처음 확인됐다.
https://x.com/news1kr/status/2091012164836532458
친일 행적이 연거푸 밝혀지고 있는 배우 하영(33·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초 경기도 군포 일대에 수천평 규모의 논을 소유했던 사실이 처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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