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1분’은 전현무가 290km를 달려 도착한 ‘콜사이 호수’를 바라보며 짧은 조식을 즐기는 장면이었다. 그는 짧은 여정의 아쉬움을 사진에 가득 담았고, 다시 한번 ‘콜사이 호수’로 여행을 올 것을 다짐했다. 또한, ‘그린 바자르’에 이어 숙소에서도 전현무를 알아본 ‘나 혼자 산다’의 팬과 짧은 만남도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8.2%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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