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지심의 유래
지금도 어떤 것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을 두고 ”그럼 ㅁㅁ는 안 불쌍하냐 다 마찬가지다“
라고 말하는 부류가 있고 그게 논리적으론 맞는 부분도 있지만,
실은 2000년 전에도 사람들은 똑같았고 이에 맹자는
”깨닫고 고통에 공감하게 된 그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 라 답한것
도우려하고 불쌍해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 조롱과 비웃음보다 더 큰 선을 이루리라 내다본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