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4월 큰아버지의 분묘를 발굴한 뒤 유골을 꺼내 화장시설이 아닌 장소에서 LPG 가스 분사기로 태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외에도 또 다른 분묘를 발굴해 같은 방법으로 유골을 태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4652?sid=102
A씨는 지난해 4월 큰아버지의 분묘를 발굴한 뒤 유골을 꺼내 화장시설이 아닌 장소에서 LPG 가스 분사기로 태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외에도 또 다른 분묘를 발굴해 같은 방법으로 유골을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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