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전통시장 꼬치집에서 한 남성이 자신이 먹던 어묵을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어묵 국물에 반복해서 담그는 모습이 포착돼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 https://naver.me/5suj6c1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