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씨가 일제강점기에 경기 군포시 일대에 2700평(약 8900㎡) 땅을 갖고 있었던 것이 확인됐다는 언론 보도를 인용하면서 “(안씨가) 일제강점기에 재산을 축적한 대지주였고, 그 재산은 친일 재산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422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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