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장미란(37) 씨에 대한 최초 실종신고 시 '실종프로파일링'(경찰 실종자 관리) 시스템상의 장씨 관련 관리목록 자료가 입력됐다가 삭제된 정황이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4470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장미란(37) 씨에 대한 최초 실종신고 시 '실종프로파일링'(경찰 실종자 관리) 시스템상의 장씨 관련 관리목록 자료가 입력됐다가 삭제된 정황이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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