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우리 엄마가 진심으로 결혼을 막았다. ‘힘들 거다’ ‘계속 괴롭힐 거다’ ‘보통 사람이 아니다’ ‘상화 님은 국가 보물인데 왜 내 아들 XX랑’ 맞네. 엄마가 그렇게 얘기하긴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7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