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상당히 온건한 롤링의 트랜스젠더에 대한 스탠스
3,117 23
2026.08.21 17:27
3,117 23
tWnqAy
최근 이 트윗때문에 왜 이제와서 이런 발언을 하냐고 트랜스 앨라이 진영이 혼란스러워 하는데 롤링은 2020년부터 일관적인 입장이었음.

jYUZPq

당신이 입고 싶은 것을 입으세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스스로를 칭하세요

당신이 끌리는 성인과 관계를 맺으세요

평화롭고 안전한 삶을 누리세요

하지만 여성이 생물학적 성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는 이유로 실직시키지 마세요 (당시 성별대명사를 잘못 썼다는 이유로 여성 간호사가 해고당하고 자격을 잃은 사건이 이슈가 됨)


트랜스젠더 옹호 진영(이하 앨라이)이 주장하는 것처럼 롤링은 트젠의 존재 자체가 죄악이라고 하거나 다 죽으라고 주장한 적이 없음. 트랜스젠더의 존재는 긍정하지만 선의의 트랜스젠더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여성공간에 침입하려는 남성을 구분할 수 없으니 강간 피해자 지원 센터, 감옥, 병동, 탈의실, 화장실 등에서 생물학적 성별에 따른 분리를 원할 뿐임.


롤링은 의학적 처치가 필요한 성별 불쾌감을 지닌 트랜스젠더와 AGP(자기여성애-남성이 자신을 여성으로 상상하거나 여장을 통해 성적 흥분을 느끼는 성도착증. 대부분 이성애자고 레즈비언한테 왜안만나줘를 시전하는 것도 주로 이쪽.)를 분리해서 보는데 앨라이들은 AGP에 대한 비판도 트랜스젠더에 전체에 대한 비판으로 호도해서 AGP와 엮이기 싫은 트랜스젠더 중에는 롤링을 지지하는 사람도 꽤 있음.


롤링의 스탠스는 안티 트랜스젠더가 아니라 트랜스메디컬리즘(성별 불쾌감 진단을 받고 의학적 처치를 받은 사람만 트랜스젠더로 여김)에 가까운데 한국에서도 오해를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설명해봄.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55 08.21 31,5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9,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7,7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3,0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15,5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9,3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6,4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722 이슈 자우림을 모른다고 했던 슈스케 장재인의 진실 18:20 212
3138721 이슈 내년 정도쯤에 결혼생각하고 있다는 환승연애 1 보현.jpg 18:19 347
3138720 유머 시원한 물에 설탕 자작하게 타서 소면 말아먹는 설탕국수 15 18:16 862
3138719 기사/뉴스 고태용 “변우석 명품 앰배서더 예견, 내가 잘 어울린다고 한 직후 발탁”(사당귀) 18:13 453
3138718 유머 @꽃파당은 진짜 얼마나 저점매수를 한거냐 4 18:13 962
3138717 이슈 베리베리 VERIVERY 8th MINI ALBUM [CONFETTI]OFFICIAL PHOTO 그룹포토 18:11 111
3138716 이슈 은근 ㅈㄴ 작다는 러시아 땅크기 수준 10 18:10 1,724
3138715 이슈 한국·영국 합작 심리 공포 영화 <너버스> 공식 포스터 7 18:09 773
3138714 유머 항문에 다람쥐가 낀 남성 '넘어지면서 그랬다' 진술 32 18:07 3,086
3138713 이슈 ㅅㅂ 외계인 침공하고 사람 날라다니는 세계관에서 벽좀 탔다고 괴물 ㅇㅈㄹ 7 18:04 1,397
3138712 유머 앤 헤서웨이가 오디세이 의상팀에게 받은 출산선물 9 18:03 2,959
3138711 유머 결혼 서약식에서 최악의 말실수를 한 신랑 3 18:02 1,550
3138710 유머 피터파커 정체 공개하기 vs 살인누명 씌우기중에 뭐하징 4 18:01 839
3138709 기사/뉴스 백진희 “빗물 받아 샤워해야 할 정도”…주식 투자 손실 토로 12 18:01 2,521
3138708 이슈 여자들 뼈말라 이슈에 대해서도 유전적으로 살찌면 안되는 남자들은 부풀은 뱃살 통통 두드리면서 살아가는데 어느정도 살이 쪄도되는 여성들이 왜 그렇게들 힘들게 다이어트를 하냐고 안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음.. 10 18:01 1,816
3138707 이슈 엄마의 통제를 못견디는 딸 (feat.명예영국인) 25 17:59 2,461
3138706 기사/뉴스 중국서 배추 신선도 유지하려 '발암물질' 사용…당국 수사 18 17:58 1,089
3138705 기사/뉴스 이휘향, 감독 몰래 기저귀 찼다 “빨갛게 짓물러” 치매 연기 위한 투혼(데이앤나잇) 6 17:57 1,522
3138704 기사/뉴스 처서 무색하게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서남권 열대야주의보(종합) 17:56 182
3138703 기사/뉴스 "남편 관리 좀"…박위 CCTV 공개 논란 여파, 아내 송지은까지 불똥 [종합] 12 17:5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