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상복 없다고 생각했는데"…'여자의 악마' 신혜선, 첫 청룡 트로피로 새긴 다짐(BSA 수상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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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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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8-20/202608130100081220005039
신혜선은 "'우리 언니, 이제 상 탈 때 됐다'라는 응원을 많이 받았는데, 그 말만으로도 너무 고맙더라. 한편으로는 좀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그동안 내가 상복이 너무 없어서 팬들이 아쉬웠구나' 싶기도 했다. 그런데 어렸을 때부터 나는 상복이 있는 사람이 아니어서 여전히 상이 익숙하지 않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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