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조심스러웠는지 감도 안 올 정도다. 언론에 별도의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고 SNS에만 조심스럽게 공지를 내걸었기 때문이다. 외부에 알리긴 해야겠고, 그렇다고 대대적으로 알리기엔 부담스러웠던 모양새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89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