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케데헌’ 소송 휘말렸다…美 기독교 동명 밴드 ‘데몬 헌터’ 상표권 침해 주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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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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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헌터의 법인 하이드레인은 소장을 통해 “피고들의 위법 행위로 음원과 라이브 투어, 상품 관련한 데몬 헌터의 정체성이 점점 가려지고 있다”며 “피고 측이 더 큰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업적 정체성에 대한 통제권을 뺏겼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적극적으로 소송에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80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