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니클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재난 성금 2억원을 지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유니클로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피해 규모와 현장 수요를 확인한 뒤 성금을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4118?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