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유아인의 과거 사건과 활동 재개를 둘러싼 우려를 인지하고 있다며, 계약에 앞서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고 향후 활동 방향과 책임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60368#google_vignette
소속사는 유아인의 과거 사건과 활동 재개를 둘러싼 우려를 인지하고 있다며, 계약에 앞서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고 향후 활동 방향과 책임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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