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그시절 전설의 양주 캡틴큐를 기억해?
1,730 8
2026.08.21 13:29
1,730 8
RQmXZN

1980년에 출시했던

다음날 숙취가 전혀 없다는 전설의 양주

왜나면 최소 2일후에 깨어나기 때문

혹자는 그때 먹은 술이 이제 깨서 혹시 통일 됐냐 물었다 하더라 ㅋㅋㅋ

근데 저 술 먹어본 경험 있으면 건강검진 매년 받을 나이다 빼놓지 말고 받자 ㅋㅋㅋ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238 13:27 2,3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99,5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1,5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86,3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68,8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3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0,4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8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0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126 기사/뉴스 [이번주말 울산소식] 세계 명문대 조정팀, 태화강서 명승부 예고 16:05 1
3137125 기사/뉴스 與, 대법원장 탄핵 외치더니... 손발 법원행정처까지 “없애자” 1 16:05 23
3137124 이슈 [KBO] 화력 미친거 같은 SSG랜더스 가나디 짝짝이 15 16:01 886
3137123 유머 할머니댁 개 집 뺏은 냥아치 2 16:01 584
3137122 이슈 심전도 쉽게 이해하기 6 16:00 472
3137121 유머 요즘 사과문/입장문 속 트렌드인듯한 문장 11 15:58 2,177
3137120 유머 아이돌이 고용불안정 상태일때 제일 잘생긴것처럼 히어로들은 목숨불안정 상태일때가 제일 잘생김 1 15:56 568
3137119 이슈 트위터 난리난 에스파 뮤비 배우.twt 7 15:56 1,376
3137118 유머 먹는거 하나로 76만뷰를 찍고있는 야구선수 23 15:55 1,762
3137117 이슈 [kbo] 백업이 강해야 팀이 강하다 3 15:55 715
3137116 이슈 이번에 드라마화된다는 소식 떠서 공포덬들 난리난 레전드 공포 소설.jpg 11 15:54 1,166
3137115 이슈 이번주 인기가요 출연하는 일본 인기 걸그룹 이코러브(=LOVE) 13 15:53 595
3137114 이슈 영화 <오디세이> 맷 데이먼 600만 축하영상 (feat.300만 축하) 5 15:52 828
3137113 유머 이규형 다이어트 비결? “현대의학의 힘” 2 15:50 1,346
3137112 이슈 살아남기 어렵고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은 더쿠 슼에서 무려 20명 넘는 덬들에게 극찬받은!!!!!!!!!!!!!!!!!!!!!! 노래.jpg (무명의 원덬 : 어머 이게 되네) 4 15:49 557
3137111 이슈 슬램덩크 현실판 같다는 이번 열혈농구단2 4 15:49 789
3137110 기사/뉴스 가을 꽃게 어획량 감소 전망… 서식지 분산 영향 2 15:49 353
3137109 유머 2026 세계 못생긴 강아지 대회 1등 = 4년전 한국 도축장에서 구조된 퍼그 지니 루! 3 15:47 1,001
3137108 유머 초등교육에 종이접기가 있는 이유 6 15:47 1,217
3137107 기사/뉴스 "세금 깎아줄 테니 팔라더니, 세 낀 집은 No?"…누더기 규제에 갇힌 부동산 6 15:45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