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PC 고쳐준다더니”…사진 빼돌려 음란 딥페이크 만든 전산업체 직원, 징역 3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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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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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021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부산 시내 19개 초·중·고교에서 전산장비 점검 업무를 수행하며 교직원 194명의 PC에서 개인 사진과 영상 파일 22만1921개를 개인 USB 메모리에 무단 복사한 뒤, 이를 이용해 딥페이크 성적 영상물 20개를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3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