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원도 비싸다고 욕해요"…동네 김밥집 '줄폐업' [벼랑 끝 사장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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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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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 A씨는 "가격을 더 올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양을 줄이면 손님들이 찾아오지도 않고 배달도 안 시켜 먹는다"고 한숨을 쉬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3094
점주 A씨는 "가격을 더 올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양을 줄이면 손님들이 찾아오지도 않고 배달도 안 시켜 먹는다"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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