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A씨는 "가격을 더 올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양을 줄이면 손님들이 찾아오지도 않고 배달도 안 시켜 먹는다"고 한숨을 쉬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3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