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극장 관계자는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관객을 넘어설 때 걸린 기간이 24일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오디세이’의 관객몰이 속도가 훨씬 빠르다”면서 “평상시 극장을 잘 찾지 않는 50대 이상 장년층까지 불러들이고 있어, 현재로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인터스텔라’(1038만명)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흥행 달성의 영예를 안겨줄 가능성이 무척 높아 보인다”고 관측했다.
이슈 파죽지세 ‘오디세이’, 꿈의 1000만 ‘7부 능선’ 밟나
1,507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