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면역력 떨어진다?”… 110세 넘자 ‘암 물리치는 세포’ 솟구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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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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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대학교 연구팀은 110세 이상 사는 이른바 ‘초장수인(Supercentenarians)’들의 혈액과 면역 체계를 분석한 최근 연구에서 이들이 일반인에 비해 암세포와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특수 면역 세포를 압도적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