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당사자는 스스로 무지를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막바지 촬영 중인 작품에서 하차시키고 연기 활동 자체를 봉쇄하려는 움직임은 합리적인 공적 비판이라기보다 사적인 보복이자 낙인찍기에 가깝다.https://naver.me/xll4XMIK오늘 나온 기사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