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조치에 따르면 운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일일 통과 선박 수를 34척으로 제한하고, 같은 달 15일부터는 32척으로 추가 축소한다. 파나마 운하의 하루 최대 처리 용량은 40척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6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