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A 경장이 실제로는 장 씨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허위로 보고한 정황이 포착됐고, 경찰은 A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95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