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 가사 없애고 노브레인이 개사해서 부르는 10cm의 아메리카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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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 |
조회 수 2921
원곡 가사는
(1절)
이쁜 여자와 담배피고 차 마실 때
메뉴판이 복잡해서 못 고를 때
사글세 내고 돈 없을 때 밥 대신에
(2절)
여자친구와 싸우고서 바람 필 때
다른 여자와 입맞추고 담배 필 때
마라톤하고 감질나게 목축일 때
이런 가사인데
https://youtu.be/DTGze2_KN84?

운동하러 가는 길에 부스터로
술 처먹은(...) 다음 날 아침 해장으로
다 마시고 또 한 잔이 더 땡길 때
이렇게 수정해서 불러줌 ㅠㅋㅋㅋㅋㅋ
한 잔이 더 땡기는 건 술 아니고 아아입니다
술은 처먹는 게 맞으니까 개념 있는 수정인 걸로.....
그러나 베댓 반응

아무래도 많이 얼큰하긴 해.....

일장기 찢다와 (구)십팔이 소개영상에 당당히 등장하는
조선펑크의 전설 노브레인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