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감사” 문자에 해외 원정 용돈까지… 강남서 수사팀장의 ‘상습 사건 거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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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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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A 경감은 강남서 수사팀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사건 피의자 등 4명으로부터 5건의 사건 무마 및 수사 정보 제공 등 청탁을 받았다.
https://naver.me/G8feuDJW
검찰에 따르면 A 경감은 강남서 수사팀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사건 피의자 등 4명으로부터 5건의 사건 무마 및 수사 정보 제공 등 청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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