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상대로 연쇄 성폭행을 저질러 수감 중인 김근식(58)이 내년 출소 후 거처가 경기 파주시 월롱면의 한 출소자 갱생시설이 될 수 있다는 소문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지역사회가 동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실 확인이 우선이겠지만 원칙적으로 김근식의 파주지역 시설 입소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aver.me/5PWHp9sj
시 관계자는 "사실 확인이 우선이겠지만 원칙적으로 김근식의 파주지역 시설 입소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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