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ucky_noda/status/2090027288930988099?s=20
- 의사이자 신부였던 이태석 신부가 남수단 톤즈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학교를 세워서 아이들을 가르침
- 조셉은 이태석 신부를 만나 의사의 꿈을 키우고 2010년 개봉한 ‘울지마 톤즈’ 통해 국내에도 알려짐
- 조셉은 서울대 의대 합격 후 백혈병으로 떠난 한국 청년(고 권성현 군) 부모님이 "아들 대신 꿈 이뤄달라"며 6년 학비 전액 기부
- 한국인 의료진의 교육 지원까지 합쳐져서 마침내 전문의 합격 "두 분께 받은 사랑을 환자들에게 돌려주겠다"고 감사 인사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