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작성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 "풍자 의도였다"는 피의자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078
경찰이 작성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 "풍자 의도였다"는 피의자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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