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주 실종자 '장애' 표기 논란…경찰 "긴급성 때문" 해명
무명의 더쿠
|
17:11 |
조회 수 3306
경찰은 '장 씨가 우울증이 있었다'는 남자친구 진술을 토대로 이같이 경보발령 관련 인적사항에 '장애인'이라고 적었다고 설명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0648
경찰은 '장 씨가 우울증이 있었다'는 남자친구 진술을 토대로 이같이 경보발령 관련 인적사항에 '장애인'이라고 적었다고 설명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064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