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인근에서 알몸 상태로 복면을 쓴 남성과 관련한 신고가 두 달 사이 세 차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세 사건이 동일 인물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24214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인근에서 알몸 상태로 복면을 쓴 남성과 관련한 신고가 두 달 사이 세 차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세 사건이 동일 인물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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